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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중 “6월 3일부터 완전히 새로운 양양을 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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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중 “6월 3일부터 완전히 새로운 양양을 열겠다”

김정중 더불어민주당 양양군수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기간의 마지막 주말인 지난 5월 31일 양양삼거리에서 우상호 강원도지사 후보와 공동 유세를 펼쳤다.

이날 김정중 후보는 “우상호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기간에만 세 번째로 양양을 찾은 것은 양양을 반드시 바꾸겠다는 강한 의지의 표현”이라고 강조했다.

▲김정중 더불어민주당 양양군수 후보. ⓒ김정중 더불어민주당 양양군수 후보

이어 “지난 시간을 끝내고 오는 6월 3일부터 완전히 새로운 양양을 열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김 후보는 “명사십리와 설악산 그리고 남대천을 품은 양양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제대로 살려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도약시키겠다”며 “우상호 도지사 후보와 손을 잡고 양양의 확실한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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