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우상호 강원도지사 후보 “강릉 운명 바꾸겠다”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우상호 강원도지사 후보 “강릉 운명 바꾸겠다”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2일 강릉 옥천오거리에서 막판 표심 결집에 나섰다.

우 후보는 이날 오전 8시 김한근 공동선대위원장, 김중남 강릉시장 후보와 함께 출근길 합동유세를 펼치며 ‘강릉의 운명을 바꿀 3대 비전’을 제시하고 지지를 호소했다.

▲강릉 옥천오거리 유세.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

우상호 후보는 강릉의 운명을 바꿀 3대 발전 비전으로 명품 관광도시, 첨단 산업·기업도시, 역사·문화 유산의 브랜드화를 제시했다.

구체적인 실행 방안으로는 “관광 인프라를 전면 보완해 관광객의 실질 소비를 늘리고 이를 통해 지역 상권의 소득을 대폭 활성화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일자리 창출에 대해 “최대 70조 원 규모의 투자가 예상되는 AI 데이터센터 유치를 기반으로 영동과 영서의 산업 연계 효과를 극대화해 청년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강릉이 가진 오랜 역사와 문화유산을 브랜드화해 품격 있는 도시를 완성하겠다”고 다짐했다.

▲강릉 옥천오거리 유세.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

끝으로 우 후보는 “내일 투표장에서 소중한 한 표로 강릉과 강원의 운명을 바꿔달라”며 “우상호가 김중남과 함께 강릉의 미래를 확실히 바꾸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강릉 유세를 마친 우상호 후보는 평창, 영월, 원주를 거쳐 저녁 6시 춘천 온의사거리에서 공식 선거운동의 대미를 장식하는 ‘춘천 마무리 대유세’를 펼칠 예정이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