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태완 의령군수가 민선9기 핵심 공약 실현을 위한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오 군수는 15일 의령전성시대 준비단 첫 회의를 열고 군정 방향과 주요 공약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오 군수는 "의령전성시대 준비단은 군정 방향 설정과 공약사업 관리·100대 과제 발굴을 통해 민선9기 추진 동력을 마련하는 역할을 맡는다"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준비단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점검과 소통을 이어가며 군민이 행복한 의령·새로운 도약을 이루는 의령을 만들어 가겠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오 군수는 "전 군민 민생안정지원금 지급·민생현장기동대 확대·남북6축 고속도로 의령 연장·경남인재개발원 유치 등 주요 공약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면서 "지역 현안사업이 경남도 핵심 과제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오태완 군수는"군민 정책제안은 의령의 미래를 함께 만드는 소중한 의견이다"고 하면서 "현장의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해 변화와 성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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