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과 경기도상인연합회가 전통시장 상인의 화합과 사기 진작을 위한 ‘경기도 상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경상원은 24일 수원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제4회 경기도 상인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안전한 시장, 깨끗한 시장, 함께하는 경제 활성화’를 주제로 내건 이날 행사는 도내 전통시장과 상점가 상인들의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31개 시군 상인연합회 지부별 입장 세레모니를 시작으로 시상식, 축하공연, 화합 레크레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시상식에서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과 경기도지사상,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상 등이 수여되며 전통시장 발전에 기여한 유공 상인들이 표창을 받았다.
김민철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은 “전통시장과 상점가를 지켜온 상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상인들에게 쉼과 재충전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