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는 지난 19일과 26일 용인 에버랜드에서 경기도 내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 종사자와 관계자를 대상으로 정서적 회복과 상호지지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충전, 모두 ON'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29일 센터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돌봄서비스 종사자 간 정보 공유와 정서적 교류를 통해 상호지지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업무 스트레스를 완화해 정서적 회복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기관 종사자 간 소통을 활성화해 서비스 품질 향상에도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프로그램은 팀 빌딩을 비롯한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참여자들은 협력 활동과 교류를 통해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박인자 경기도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돌봄서비스 종사자의 업무 소진 위험을 줄이고 회복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긍정적인 조직문화 형성에도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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