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민선 9기 영월군정 구호 ‘다시 뛰는 영월, 함께 여는 미래’…인수위 해단식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민선 9기 영월군정 구호 ‘다시 뛰는 영월, 함께 여는 미래’…인수위 해단식

민선 9기 영월군정의 밑그림을 그려온 영월군수직 인수위원회(위원장 김대경)가 한 달간의 활동을 마치고 30일 공식 해단했다.

민선 9기 영월군수직 인수위원회 이날 오후 해단식을 개최했다.

▲민선 9기 영월군수직 인수위원회 해단식. ⓒ영월군

이번 해단식은 군정의 성공적인 출범을 위해 헌신한 인수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롭게 확정된 군정 구호와 비전, 향후 운영 방향을 군민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선 9기 영월군을 이끌어갈 새 군정 구호는 ‘다시 뛰는 영월, 함께 여는 미래’로 확정됐다.

군정 비전은 ‘군민이 존중받는 지속가능한 영월’로 결정됐다.

이는 군민과 공직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공모전에 접수된 총 208건의 제안 중 인수위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한 결과다.

▲민선 9기 영월군수직 인수위원회 해단식. ⓒ영월군

인수위는 이 같은 구호와 비전을 바탕으로 통합, 존중, 성장, 변화, 청렴을 ‘5대 군정 원칙’으로 설정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총 91개의 세부 과제도 도출해 냈다.

▲민선 9기 영월군수직 인수위원회 해단식. ⓒ영월군

김길수 영월군수 당선인은 “군민과 공직자의 소중한 의견이 모여 민선 9기의 명확한 방향성과 비전을 정립할 수 있었다”며 “이번 해단식을 계기로 민선 9기 영월군이 군민과 함께 새로운 100년을 향해 힘차게 도약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영월군은 인수위가 제안한 91개 과제와 세부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해 민선 9기 핵심 공약 사업과 향후 군정 운영 계획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방침이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