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전북은행, 'JB 생활요금 계좌자동이체 이벤트'… 최대 1만 5000원 캐시백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전북은행, 'JB 생활요금 계좌자동이체 이벤트'… 최대 1만 5000원 캐시백

▲ 'JB 생활요금 계좌자동이체 이벤트' 이미지ⓒJB금융그룹 전북은행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박춘원)이 생활요금 납부 편의성을 높이고 고객 혜택을 확대하기 위해 오는 12월 말까지 'JB 생활요금 계좌자동이체 이벤트'를 실시한다.

전북은행은 이번 이벤트는 전북은행 입출금 통장에 생활요금 자동이체를 신규 등록한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고 1일 밝혔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전북은행 영업점이나 모바일뱅킹 앱 '쏙뱅크'를 통해 이벤트에 응모한 뒤 조건을 충족하면 된다.

혜택은 두 가지 방식으로 제공된다.

먼저 아파트관리비, 상하수도·도시가스요금, 보험료, 전기·통신요금, 카드대금 중 2가지 이상 항목을 전북은행 계좌로 신규 자동이체 등록하고 정상 출금한 고객 전원에게 5000 원의 캐시백을 지급한다.

아울러 자동이체 출금 실적 1회당 추가 이벤트 추첨권 1매를 부여한다.

여기에 첫 번째 이벤트 조건을 충족한 고객이 '쏙뱅크'에서 '잔액 자동충전 서비스'를 신청해 다른 은행 계좌에서 월 50만 원 이상 자동 충전을 완료하면 두 번째 이벤트에 자동으로 참여하게 된다.

전북은행은 이들 중 매월 30명을 추첨해 1만 원의 캐시백을 추가로 제공하며, 고객은 두 이벤트를 통해 최대 1만 5000 원의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연계 서비스인 '잔액 자동충전 서비스'는 전북은행 계좌 잔액이 부족할 경우 사전에 등록한 타행 계좌에서 자금을 자동으로 충전해 주는 시스템으로, 자동이체 출금일의 잔액 부족 부담을 줄이고 요금 납부를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생활요금 자동이체와 잔액 자동충전 서비스를 함께 이용하면 계좌 잔액을 수시로 확인해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요금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금융생활에 도움이 되는 금융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홍영택

전북취재본부 홍영택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