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기 인제군수가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1일 오전 충혼탑을 찾아 참배하며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참배에는 윤인재 부군수를 비롯해 국장, 담당관, 과장, 직속기관·사업소장, 읍·면장 등 관계 공무원 40여 명이 함께 했다.
최상기 군수와 참석자들은 충혼탑에 헌화와 분향을 하며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민선 9기의 성공적인 출범과 군민의 안녕을 기원했다.
최상기 인제군수는 충혼탑 참배로 뜻깊은 첫 발을 내딛은 후 오후 2시 하늘내린센터 대공연장에서 취임식을 하고 본격적인 군정 업무에 돌입했다.
최 군수는 지난달 3일 실시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인제군 최초 3선 군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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