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의회가 1일 제9대 시의회 개원식과 함께 2년간의 전반기 의정활동 시작했다.
이날 개원식은 16명(더불어민주당 10명·국민의힘 6명)의 시의원을 비롯해 손배찬 파주시장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최유각 의장은 개원사에서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깊이 새기며, 시민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의 출발점으로 삼아 현장에서 답을 찾는 열린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며 "의회와 집행부가 서로 존중하고 긴밀히 소통․협력하여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와 성과를 반드시 만들어 내겠다" 포부를 밝혔다.
파주시의회는 이날 제264회 임시회를 열고, 제9대 전반기 의장과 부의장에 최유각·이진아 의원을, 자치행정위원장 이정은, 산업위원장 유장무, 문화환경위원장 이혜정 의원을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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