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 AI융합교육혁신원(원장 김지원)은 교원의 AI 기반 원격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AI 기반 원격교육 콘텐츠 개발 교수법 워크숍’을 1~2일까지 호텔인터불고 원주에서 진행한다.
이번 워크숍은 상지대 교원을 대상으로 원격 교과목 운영에 필요한 AI 기반 교수법과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하고, 생성형 AI를 활용한 원격수업 설계, 강의 자료 제작, 학습자 참여 및 평가·피드백 방안 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1일차 프로그램은 김지원 AI융합교육혁신원장의 사회와 개회사로 시작됐으며, 박기관 총장직무대행의 기조 강연과 함께 AI 기반 원격교육 활용 사례 및 교수법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날 특강에서는 김민구 PTC 대표가 ‘AI 기반 원격교육 콘텐츠 개발 교수법’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AI를 활용한 강의자료 제작 방법과 생성형 AI 기반 PPT 제작의 장단점, 강의안 가독성을 높이는 디자인 방법, 챗GPT 활용 방안 등을 소개했다.
이어 장한별 웜스피치 대표는 ‘AI를 활용한 강의 리모델링’을 주제로 AI를 활용한 교과 설계 방법과 학습자의 흥미를 높이기 위한 질문 생성, 사례 제작, 강의 개선을 위한 피드백 활용 등 실제 교육 현장에 적용 가능한 생성형 AI 활용 방안을 공유했다.
특히 참여 교원들은 학습자료·질문·강의자료 제작과 학생 과제 검토 등 교육 과정 전반에서 활용할 수 있는 AI 프롬프트 작성 방법과 사례를 살펴보며 AI 기반 교수법의 활용 가능성을 확인했다.
한편, 워크숍 2일차에는 AI 원격교육 활용 공유회를 통해 AI 기반 교육 활용 사례를 공유하고, 교원의 원격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상지대 AI융합교육혁신원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교원의 AI 활용 교수 역량을 강화하고, 생성형 AI를 접목한 미래형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교수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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