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민선 9기 영양군정 '군민행복시대' 본격 추진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민선 9기 영양군정 '군민행복시대' 본격 추진

영양형 기본 사회 구축 … 지방 소멸 위기 극복

경북 영양군이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민선 9기 군정 비전인 '군민행복시대'를 본격 추진한다.

3선에 성공한 오도창 군수는 군정 대전환을 선언하고 전 군민 평생연금을 중심으로 소득·교통·의료·주거·교육·생활서비스를 아우르는 '영양형 기본사회'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군은 풍력발전과 양수발전소 등 지역 에너지 자원을 활용한 전 군민 평생연금을 도입하고, 수요응답형 무료콜버스 운영, 건강검진비 지원 확대, 공공임대주거단지 조성, 대학 반값등록금 지원 등 생활밀착형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비료·농약 등 농자재 반값 공급과 산채 스마트팜 혁신단지, 미래형 사과 대단지 조성 등을 통해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자작나무숲과 장구메기습지 등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도 나선다.

이와 함께 국도 31호선 선형개량사업과 남북9축 고속도로, 안동~영양~영덕 단선철도 국가계획 반영을 추진해 광역교통망 확충에도 힘을 쏟을 방침이다.

오도창 군수는 "전 군민 평생연금을 중심으로 군민이 체감하는 영양형 기본 사회를 구축해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군민행복시대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영양군청

주헌석

대구경북취재본부 주헌석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