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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헌 과방위원장 첫 행보는 ‘양자기술’…“대한민국 강국 도약 뒷받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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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헌 과방위원장 첫 행보는 ‘양자기술’…“대한민국 강국 도약 뒷받침”

송기헌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원주 을)이 첫 공식 일정으로 대한민국 대표 국제 양자기술 행사인 퀀텀 코리아 2026 개막식에 참석했다.

송 위원장은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알리며 양자기술 강국 도약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

▲퀀텀 코리아 2026. ⓒ송기헌 국회의원

퀀텀 코리아는 세계 각국의 정부와 연구기관 그리고 글로벌 기업이 함께 모여 양자기술의 최신 연구 성과와 산업 동향,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행사다.

송 위원장은 “양자기술은 AI, 반도체와 함께 대한민국의 미래 경쟁력을 이끌 국가전략기술”이라며 “기술 패권 경쟁이 치열해지는 지금 연구개발은 물론 산업 생태계 조성과 국제협력까지 국가적 역량을 집중해야 할 분야다”고 강조했다.

즉 양자기술이 과학적 잠재력을 넘어 경제와 안보 그리고 사회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현실의 기술로 나아가고 있다고 설명이다.

▲퀀텀 코리아 2026. ⓒ송기헌 국회의원

송 위원장은 미래 혁신을 위해 국경을 초월한 연대와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짚었다.

연구자, 기업, 정부, 국회가 서로의 지식과 경험을 연결할 때 더 큰 혁신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설명이다.

송기헌 위원장은 “앞으로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도 대한민국이 양자기술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 지원, 인재 양성, 산업 육성, 국제협력 기반 마련 등에 필요한 정책과 입법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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