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수 영월군수가 민선 9기 출범과 동시에 관내 주요 기관을 잇달아 찾으며 본격적인 소통 행보에 나섰다.
김 군수는 지난 1일부터 사흘간 영월의 발전을 이끌어갈 관내 주요 기관과 단체들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고 상생과 협력을 다짐하는 뜻깊은 소통의 시간으로 채워졌다.
이와 함께 인구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열어가기 위한 민선 9기의 첫 단추로 마련됐다.
김 군수는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군정에 깊이 담아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방문하는 곳마다 따뜻하게 환영해 주시고 영월의 미래를 함께 고민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김 군수는 앞으로 통합, 존중, 성장, 변화, 청렴의 5대 군정 원칙을 늘 가슴에 새기겠다는 각오다.
또 군민의 삶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행정을 펼쳐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김 군수는 “군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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