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동연 양산시장이 김희용 신임 부시장을 환영했다.
이같은 사실은 나 시장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7일 밝혔다.
나 시장은 "양산의 더 큰 도약을 위해 제24대 김희용 신임 부시장이 왔다"고 하면서 "김 부시장은 경상남도에서 인사와 기획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행정 전문가이다"고 말했다.
나 시장은 또 "김희용 신임 부시장은 경남도 행정국장으로서 민선 8기 도정을 안정적으로 총괄해 오신 베테랑이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양산시 부시장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나 시장은 "김희용 신임 부시장은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도민 소통과 민생 경제 활성화에 탁월한 성과를 보여주신 만큼, 우리 양산시에도 큰 활력을 불어넣어 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나동연 시장은 "민선 9기 양산시정이 더욱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지역의 굵직한 현안 사업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수 있도록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해주실 것을 믿는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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