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훈 화천군수가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군부대 방문, 인수위원회 해단식 참석 등 숨 가쁜 군정 수행 소회를 밝히며 적극적인 민생 소통 의지를 피력했다.
김 군수는 ‘군정일기 5’라는 글을 통해 아침 7시부터 30분 단위로 면담을 이어가는 등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고 전했다.
김 군수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관내 주둔하는 보병 7사단 방문을 비롯해 춘천상공회의소 85주년 기념행사, 사내면 노인회장단 간담회 등에 잇따라 참석했다.
이어 저녁에는 민선 9기 군정의 원활한 출발을 도운 인수위원회 해단식에 참석해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건넸다.
김 군수는 “인수위가 주요 공약과 군정 현안 사항을 꼼꼼히 챙겨주었으니 제가 바톤을 이어받아 열심히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김 군수는 “군부대와 사내면 노인회, 인수위원회에서 주신 소중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화천군 발전에 꼭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군민들에게 힘찬 하루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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