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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민선 9기 시동…‘관광 500만 시대’ 신규사업 발굴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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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민선 9기 시동…‘관광 500만 시대’ 신규사업 발굴 총력

횡성군이 새로운 민선 9기 시작과 함께 공약 이행 계획을 구체화하고 주요 현안을 점검한다.

횡성군은 13일부터 21일까지 6일간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민선 9기 공약추진 및 주요 현안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민선 9기 공약추진 및 주요 현안보고회. ⓒ횡성군

이번 보고회는 민선 9기 군정의 공약 이행 계획을 조기에 확립하고 분야별 민생 현안과 역점사업을 공유함으로써 보다 체계적이고 역동적인 군정을 수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존의 관리자 간 일방향적인 보고 형태에서 벗어나 실무를 담당하는 주무관이 함께 참석한다.

군수와 직접 소통하는 ‘실무협의형 밀착 보고’ 형태로 진행된다.

이는 민선 9기 군정 추진에 구체성과 실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민선 9기 공약추진 및 주요 현안보고회. ⓒ횡성군

이번 보고회의 주요 사항으로는 민선 9기 공약 이행 계획, 횡성 관광 500만 시대 신규사업 발굴, 분야별 주요 민생현안 및 역점사업 등이다.

특히 민선 9기 군정 목표인 ‘횡성 관광 500만 시대’ 실현을 위해 관광 신규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군민이 체감하는 군정 추진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도만조 기획예산담당관은 “이번 보고회는 민선 9기 횡성 미래 발전의 초석을 다지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횡성의 미래를 책임질 관광사업을 발굴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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