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덕유산리조트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24일부터 8월 16일까지 ‘2026 썸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리조트 방문 고객들에게 여름밤의 낭만과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자 매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티롤호텔 노천카페에서 다양한 공연과 참여형 이벤트 중심의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감미로운 어쿠스틱 공연과 흥겨운 세미트로트 공연, 매직 퍼포먼스 그리고 클래식과 현대적 감성이 어우러진 전자 첼로 공연이 진행돼 남녀노소 누구나 음악과 함께 한여름 밤의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매직 퍼포먼스와 전자 첼로 공연의 경우, 방문객들이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루는 매직 퍼포먼스를, 다음 날은 전자 첼로 공연을 선보이는 방식의 구성으로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가족과 친구, 연인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도 진행되며 참가자들에게는 경품도 증정한다.
무주덕유산리조트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무주덕유산리조트를 방문해 주시는 고객들이 자연 속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정성들여 썸머 페스티벌을 준비한 만큼 가족, 연인, 친구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여름밤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다양한 레저 및 휴양시설을 갖춘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는 평균고도 해발 750m, 최고도 1,520m의 고지대에 위치해 한여름에도 아침, 저녁은 쌀쌀함이 느껴질 만큼 시원하고 쾌적한 환경으로 여름 피서지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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