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중대 경보가 확산되고 있다. 대구 달성군, 경북 포항시, 고령군, 전남 광양시에 이어 경남 양산시에도 25일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졌다.
양산은 낮 최고 기온이 39.1도를 기록하며, 기상 관측 이래 역대 7월 중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폭염 중대 경보가 내려진 곳에서는 야외 활동은 즉시 중단하고, 수분을 섭취하는 등 온열질환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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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남 양산 39.1도, '폭염 중대 경보' 추가 발령
폭염 중대 경보가 확산되고 있다. 대구 달성군, 경북 포항시, 고령군, 전남 광양시에 이어 경남 양산시에도 25일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졌다.
양산은 낮 최고 기온이 39.1도를 기록하며, 기상 관측 이래 역대 7월 중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폭염 중대 경보가 내려진 곳에서는 야외 활동은 즉시 중단하고, 수분을 섭취하는 등 온열질환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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