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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의 나를 찾아서"…극단 치악무대, B도로소극서 창작연극 상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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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의 나를 찾아서"…극단 치악무대, B도로소극서 창작연극 상연

극단 치악무대가 창작 연극 'XXL레오타드 안나수이 손거울'을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2026 원주문화재단 문화예술지원사업 선정작이다.

▲공연 모습. ⓒ극단 치악무대

공연은 8월 1일 오후 2시와 5시 두 차례 열린다.

장소는 중앙청소년문화의집 2층 B도로소극장이다.

권오현 대표가 연출을 맡았다.

이번 작품은 외모, 성적, 가족 기대 속에서 정체성을 찾아가는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경쟁 사회에서 청소년이 겪는 불안과 상처를 사실적으로 그리며 성장의 의미와 공감의 메시지를 전한다.

무대에는 배우 류세일, 이도경, 김경환, 박영광, 임예린, 김대운이 오른다.

출연진은 서로 다른 고민을 지닌 인물들을 현실감 있게 연기한다.

관람 연령은 13세 이상이며 공연 시간은 75분이다.

관람료는 전석 2만 원이다. 원주시민과 학생은 30% 할인을 받는다. 예매는 네이버 예약과 현장 구매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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