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롯데백화점 대구점, 300평 익스트림 키즈파크 들어선다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롯데백화점 대구점, 300평 익스트림 키즈파크 들어선다

7층에 ‘하이마운틴 어드벤처’ 31일 오픈… 8m 집코스터 갖춰

▲롯데백화점 대구점 7층에 새롭게 오픈하는 익스트림 키즈파크 ‘하이마운틴 어드벤처’ 이미지ⓒ롯데백화점 제공

롯데백화점 대구점이 어린이부터 청소년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실내 체험형 놀이공간 익스트림 키즈파크 ‘하이마운틴 어드벤처’를 오는 31일 새롭게 선보인다.

7층에 약 990㎡(300평) 규모의 크기로

쇼핑 중심 공간을 체험 콘텐츠로 확장하고 여름방학과 혹서기를 맞아 실내에서 하루를 보낼 수 있는 공간을 찾는 가족 고객 수요를 겨냥해, 체류 시간을 늘리겠다는 구상이다.

‘‘하이마운틴 어드벤처’의 대표 시설로는 하늘을 가로지르는 ‘짚라인·짚코스터’와 8m 상공에서 도전하는 ‘다이나믹 어드벤처(스카이스텝)’, 클라이밍 시설 등이 마련돼 있다.

또 영유아를 위한 튜브 슬라이드와 볼풀 놀이터 등 가족단위 고객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놀이시설도 갖췄다.

이번 오픈으로 롯데백화점 대구점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체험형 콘텐츠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

기존의 5층 ‘메타시티’, 6층 ‘골프존’, 9층 K-POP 아카데미와 피트니스 시설, 외식 브랜드 ‘애슐리 퀸즈’에 이어 7층 ‘하이마운틴 어드벤처’까지 더해지면서, 쇼핑과 레저, 스포츠, 미식을 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는 가족형 복합 공간을 갖추게 됐다.

이용 요금은 2시간 기준 어린이 2만 4천 원, 성인 6천 원(음료 1잔 포함)이며, 자주 방문하는 고객을 위한 연간회원권도 판매한다. 운영 시간은 백화점 영업시간과 동일하다.

유현권 롯데백화점 대구점장은 “대구는 여름철 아이와 함께 실내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에 대한 수요가 특히 큰 지역”이라며 “쇼핑을 위해 잠시 머무는 곳이 아니라 온 가족이 하루를 온전히 보낼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지역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체험 콘텐츠를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김기호

대구경북취재본부 김기호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