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학 삼척시의회 의장은 4일 의장실에서 한동수 동해해양경찰서장을 접견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해양안전 협력 방안과 재난 대응 체계 강화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방문은 제10대 삼척시의회 출범을 축하하고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원학 의장은 지역 해양안전과 각종 재난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삼척을 만들기 위해 해양경찰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해양사고 예방과 신속한 재난 대응을 위해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동해해양경찰서는 해상경비·해양안전 관리·해상치안질서 유지·해양오염 방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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