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수 경남도지사가 민선 9기 전국 광역단체장 중 정당지표 상대지수 1위로 나타났다.
즉 정당지표 상대지수가 높을수록 단체장 고유 지지층이 소속 정당 지지층보다 더 두텁다는 의미다.
이번 조사는 전문 여론조사 기관인 리얼미터에서 7월 28일부터 4일간 실시한 것으로 민선 9기 전국 16곳 시·도 광역단체 평가 결과이다.
이와 더불어 직무수행 평가에서 2위, 주민생활 만족도 평가에서 3위를 기록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취임 후 한 달간 도민이 보내주신 지지와 기대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하면서 "민선 9기에도 K-주력산업 글로벌 혁신으로 미래 성장동력을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4050세대와 청년 등 도민 모두가 누리는 체감형 복지를 확대하는 등 도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살피고 공약을 차질 없이 이행해 도민과 함께 경남 대도약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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