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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진부 상인들, 제67회 한국민속예술제 손님맞이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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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진부 상인들, 제67회 한국민속예술제 손님맞이 총력

평창군이 오는 9월 열리는 제67회 한국민속예술제를 앞두고 관내 외식업소와 함께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나섰다.

평창군은 13일을 전후해 행사의 주 무대인 진부면 외식업소를 중심으로 행사 홍보용 일회용 앞치마를 배포하고 홍보 포스터 부착을 마쳤다.

▲제67회 한국민속예술제 손님맞이. ⓒ평창군

이번 활동은 평창군 보건정책과의 협조로 추진했다.

축제 기간 평창을 찾는 전국 방문객들에게 위생적인 외식 환경을 제공하고 환대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서다.

지역 상인들도 업소 내 홍보물 부착과 친절·위생 서비스 개선에 동참하며 민·관 협력의 뜻을 모았다.

▲제67회 한국민속예술제 손님맞이. ⓒ평창군

박서우 군 문화예술과장은 "전국 최대 규모 전통예술 축제인 제67회 한국민속예술제가 평창에서 열리는 만큼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즐겁게 머물다 갈 수 있도록 위생과 편의 제공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지역 주민과 상인 모두가 한마음으로 손님맞이를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제67회 한국민속예술제는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평창군 진부면민체육공원에서 열린다.

전국 16개 시·도 및 이북 5도 대표팀이 참가해 민속예술 경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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