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열이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원주새벽시장 방문 소식을 알렸다.
구자열은 이날 새벽시장을 찾아 상인과 농업인들을 만나 현장의 애로사항을 들었다.
생산 농산물이 제값을 받고 판매망을 넓힐 수 있는 지원책도 점검했다.
원주새벽시장은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시민에게 공급하는 직거래 시장으로 30년 역사를 지녔다.
구자열은 "생산한 농산물이 제값을 받고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을 수 있도록 필요한 부분을 살피겠다"고 밝혔다.
이어 "30년을 이어온 원주새벽시장이 앞으로 30년, 원주를 넘어 전국에서 찾아오는 농산물 명소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껏 뒷받침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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