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은 2027학년도 수능 응시 원서 접수한다고 19일 밝혔다.
8월 24일부터 9월 4일까지 도내 고등학교와 7곳 시험지구 교육지원청(창원·진주·통영·거창·밀양·김해·양산)에서 접수한다..
접수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단 점심시간·토요일·공휴일은 접수하지 않으며 이 기간 내에는 접수된 응시 원서의 내용을 변경할 수 있다. 재학생은 재학 중인 고등학교에 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졸업생은 출신 고등학교 또는 원서 접수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시험지구 교육지원청 중 한 곳을 선택하여 제출할 수 있다.
이 밖에 검정고시 합격자·기타 학력 인정자·타 시도 고등학교 졸업자·시험 편의 제공 대상자는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관할하는 시험지구 교육지원청에 원서를 내야 한다.
주소지별 시험지구 교육지원청은 ▲창원시·함안군은 창원교육지원청 마산센터 ▲진주시·사천시·의령군·남해군·하동군·산청군은 진주교육지원청 ▲통영시·거제시·고성군은 통영교육지원청 ▲거창군·함양군·합천군은 거창교육지원청 ▲밀양시·창녕군은 밀양교육지원청 ▲김해시는 김해교육지원청 ▲양산시는 양산교육지원청이다.
응시 원서는 본인 직접 제출이 원칙이다. 다만 장애인·수형자(미결수용자 포함)·군 복무자·입원 중인 환자·원서 제출일 기준 해외 거주자(단순 해외여행자 제외)에 한해 직계가족 또는 배우자의 대리 제출을 허용한다.
수험생의 편의를 위해 ‘온라인 사전 입력 시스템(mycsat.re.kr)’도 운영한다.
사전 입력 기간은 8월 20일부터 9월 3일까지다.
시스템에서 원서를 작성하고 응시 수수료를 결제한 후, 반드시 접수처를 방문해 신분증 확인 및 본인 서명을 마쳐야 최종 접수가 완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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