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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MICE 청년들 안동 집결…강원 서포터즈, 실무 역량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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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MICE 청년들 안동 집결…강원 서포터즈, 실무 역량 다졌다

강원 MICE 서포터즈가 전국 청년 인재들과 머리를 맞대고 실무 역량을 키웠다.

강원관광재단은 서포터즈 20여 명이 19일부터 21일까지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코리아 영마이스 앰배서더 총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2026 코리아 영마이스 앰배서더 총회. ⓒ강원특별자치도

한국MICE협회가 주최한 이번 총회에는 전국 MICE 서포터즈 200여 명이 참석해 산업 이해도를 넓히고 네트워크를 쌓았다.

강원 서포터즈는 행사 기간 현직자들과 진로를 탐색하는 'MICE 진로 강연회'에 참여했다.

가상 도시 특성을 분석해 지역 맞춤형 행사를 기획하는 '공동 연수'와 지역별 MICE 자원 문제를 푸는 '지식 겨루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역량을 다졌다.

▲2026 코리아 영마이스 앰배서더 총회. ⓒ강원특별자치도

참가자들은 안동의 대표적인 이색 회의 명소와 문화 자원을 탐방하며 MICE 현장도 직접 체험했다.

강원 MICE 서포터즈는 강원특별자치도의 MICE 산업 기반을 강화하고 미래 인재를 키우기 위해 재단이 운영하는 청년 참여형 사업이다.

서포터즈들은 전문 교육, 현장 실습, 행사 참여, 홍보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활동으로 실무 경험을 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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