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이진숙, "여자 히틀러" 발언 김민석 고소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이진숙, "여자 히틀러" 발언 김민석 고소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24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고소했다.

이 의원 측은 이날 오후 서울 영등포경찰서를 방문해 김 대표를 모욕 혐의로 고소했다. 지난 15일 민주당 전당대회 전남광주 합동연설회에서 김 대표가 자신을 두고 "여자 전두환도, 여자 히틀러도 대한민국에 발붙이지 못하게 하겠다"고 한 발언을 근거로 들었다.

이 의원은 해당 발언이 악의적 인신 공격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19일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여야 위원들이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의 퇴장을 놓고 논쟁을 벌이자 송기헌 위원장이 정회를 선언했고, 이 의원이 회의장을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이대희

독자 여러분의 제보는 소중합니다. eday@pressian.com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