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군이 26일 홍천 전통시장 내 홍천 이음터에서 '군수와 군민과의 소통의 날'을 열었다.
소통의 날은 2023년 11월부터 운영하는 주민 참여 프로그램이다.
군민 누구나 군수와 직접 만나 생활 불편 사항이나 건의 사항을 전달할 수 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현장을 찾은 군민들과 만나 건의 사항을 듣고 현장 소통을 진행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홍천 이음터는 군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듣고 군정과 연결하는 소통 공간"이라며 "군민의 생활 속 의견과 건의 사항을 직접 듣고 군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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