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신임 사무처장에 한상호 대전시당 사무처장이 임명됐다고 4일 밝혔다.
한상호 사무처장은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을지로위원회와 노동대외협력국을 거쳐, 지난 2025년 1월부터 대전시당 사무처장을 맡아왔다.
한상호 신임 사무처장은 “대구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야당 같은 여당이 아닌,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여당다운 여당’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며, “특히 그동안 국민의힘이 제대로 챙기지 못한 대구의 민생과 경제 현안을 세심하게 살피고, 집권여당으로서 실질적인 해법을 만들어가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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