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박수현 충남도지사, 제주 장애인체전 현장 찾아 충남 선수단 격려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박수현 충남도지사, 제주 장애인체전 현장 찾아 충남 선수단 격려

제주월드컵경기장 개회식 참석…보치아·골볼 등 경기장 직접 찾아 응원

▲박수현 충남지사(현수막 뒤 우측 앞줄 첫번 째)가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열리는 제주특별자치도의 보치아 경기장을 찾아 선수단을 격려하고 있다 ⓒ충남도

충남도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리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한 충남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며 본격적인 현장 격려에 나섰다.

박수현 충남지사는 대회 개막일인 11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개회식에 참석해 충남 대표 선수단과 인사를 나누며 사기를 북돋웠다.

이번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오는 16일까지 6일간 펼쳐지며, 전국에서 7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총 31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루게 된다.

충남은 이번 대회에 28개 종목, 선수 399명과 임원 309명 등 총 708명 규모의 대규모 선수단을 파견해 상위권 달성을 노린다.

박 지사는 개회식 참석에 앞서 첫 일정으로 제주 사라봉다목적체육관 내 보치아 경기장을 찾아 경기를 앞둔 선수들의 손을 잡고 뜨거운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현장 행보는 대회 둘째 날에도 이어진다. 박 지사는 12일 게이트볼과 골볼 경기장을 차례로 방문해 충남 선수들의 경기를 직접 관람하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며 응원전의 열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이상원

프레시안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이상원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