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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호성전주병원, 사)건강나눔영경후원회 추석맞이 후원물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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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후원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호성전주병원, 사)건강나눔영경후원회 추석맞이 후원물품 전달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호성전주병원과 사)건강나눔영경후원회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1,000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7일부터 11일까지 순차적으로 중화산1동주민센터, 호성동주민센터, 전북특별자치도지체장애인협회 전주시지회에서 진행됐으며, 지역 내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후원물품을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전달식에는 영경의료재단 김종준 의료원장, 전주병원 이근수 기획조정이사, 배자영 행정실장이 중화산1동주민센터를 찾아 후원물품을 전달했으며, 호성동주민센터에는 호성전주병원 오창현 병원장, 전숙희 간호경영본부장, 변영찬 원무팀장이 참석했다.

또한 전북특별자치도지체장애인협회 전주시지회 전달식에는 사)건강나눔영경후원회 박경희 회장과 김상호 이사, 전주병원 주민호 경영총괄본부장, 박혜령 사회사업팀장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주병원·호성전주병원은 매년 명절을 비롯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사)건강나눔영경후원회 박경희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풍족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며 이번 후원이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주병원·호성전주병원 이사장 최정웅은 "추석을 맞아 지역의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병원·호성전주병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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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용

전북취재본부 박선용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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