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안양시, '제53회 시민의 날' 기념식 18일 평촌중앙공원서 개최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안양시, '제53회 시민의 날' 기념식 18일 평촌중앙공원서 개최

경기 안양시가 시민들과 함께 안양의 발전을 돌아보고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시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안양시는 오는 18일 평촌중앙공원에서 ‘제53회 시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안양춤축제와 함께 진행되며 최대호 안양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도의원, 유관기관 및 단체장, 친선결연·우호교류도시 축하방문단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안양시청 전경 ⓒ안양시

기념식은 당일 오후 5시40분부터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시민헌장 낭독 △안양시민대상 시상 △기념사 및 축사 순으로 진행된다.

축하공연에는 1998년 창단한 지역 예술단체 안양오페라단이 참여한다. 오동국 안양대학교 교수가 예술감독을 맡고 있는 안양오페라단은 이날 오페라 무대를 선보이며 안양춤축제와 함께 행사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시민헌장 낭독은 지난해 안양시 청년상 사회복지봉사부문 수상자인 장대연 한경국립대 조교수와 2017년 안양시민대상 교육부문 수상자인 박효애 씨가 맡는다.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헌신한 시민 8명에게는 ‘제41회 안양시 시민대상’이 수여된다.

올해 수상자는 △박진숙(효행) △박종례(지역사회발전) △오정심(사회복지) △권주홍(산업경제) △박효선(문화예술) △채윤미(교육) △안명균(환경보전) △홍길표(시민안전) 씨다.

시는 이번 기념식을 통해 시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시민과 함께 안양의 발전을 되돌아보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김원태

경기인천취재본부 김원태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