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읍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추석을 맞아 지역 독거 어르신들에게 명절 음식을 전달했다.
횡성읍 새마을지도자회와 새마을부녀회는 21일 오전 9시 횡성읍 다목적센터에서 독거 어르신 180가구를 위한 송편과 명절 음식을 직접 만들어 전했다.
선승환 지도자회장과 함영숙 부녀회장은 "독거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서 매우 뜻깊고 보람차다"며 "어르신들이 준비한 정성으로 조금이나마 행복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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