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국회에 첫 대미투자 프로젝트 추진 계획 보고를 마친 지 닷새가 지났지만 한미 양국의 공식 발표가 이뤄지지 않고 있어 그 배경이 이목이 쏠린다.
정부가 국회에 첫 대미투자 프로젝트 추진 계획 보고를 마쳤지만 한미 양국의 공식 발표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27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산업통상부 관계자는 "미국에서 내부 절차를 완료하는 데 시간이 걸리는 것 같다"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상무장관 등의 추천을 받아 투자처를 선정하는 절차가 남아있는 상태"라고 밝혔다.
그간 미국이 신속한 투자 이행을 요구해 왔던 만큼 양국이 신속하게 합의 내용을 발표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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