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기업도시 주민들의 숙원 사업이던 원주서부 복합체육센터가 개관식을 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박정하 국회의원은 28일 SNS를 통해 원주서부 복합체육센터 개관식 참석 소식을 전했다.
박 의원은 "기업도시에는 시민들이 가까이에서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제대로 된 체육센터가 필요했다"며 "원주서부복합체육센터 건립 제대로 추진을 공약으로 내걸고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챙겨왔는데 오늘 결실을 보게 돼 뜻깊다"고 밝혔다.
원주서부 복합체육센터는 총사업비 210억 원을 투입해 건립됐다.
수영장을 비롯해 체력단련실, 다목적체육관, GX룸 등 다양한 생활체육시설을 갖췄다.
지역 주민을 위한 다함께돌봄센터와 공동육아나눔터도 함께 들어섰다.
박정하 의원은 "앞으로 많은 시민이 생활체육과 여가를 마음껏 즐기고 원주시민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에 보탬이 되는 공간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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