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린대학교는 지난 30일 오후 믿음관 앞 특설무대에서 ‘제16회 선린 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창업경진대회에서는 총 12개 팀, 29명의 학생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참가팀을 대상으로 외부 창업 전문가의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진행했으며, 창의성, 실현 가능성, 시장성, 발표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6개 팀을 수상팀으로 선정했다.
수상팀은 ▲최우수상 최고로 향하는팀(아이템: SafeShot) ▲우수상 핀트팀 ▲우수상 PulseLab팀 ▲장려상 Seed팀 ▲장려상 두피살림팀 ▲장려상 CareFlow팀이다. 최우수상 수상팀에는 상금 150만 원이 수여됐으며, 수상팀 전원에게 상장과 상금이 전달됐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최고로 향하는 팀 대표 최유정 학생은 “4년 동안 창업동아리 활동을 하며 창업 프로그램과 멘토링을 통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전문가의 조언을 반영하면서 한 단계 더 발전시킬 수 있었다”라며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아이디어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선린대학교는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과 앵커사업 등을 기반으로 창업동아리 운영, 창업 특강, 멘토링 등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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