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수 영월군수가 제7회 동강 붉은 메밀꽃 축제와 제5회 영월군 청년의 날 행사에 참석해 지역 주민 및 청년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길수 영월군수는 먼저 삼옥2리 먹골마을에서 열린 제7회 동강 붉은 메밀꽃 축제 현장을 방문했다.
먹골마을의 붉은 메밀꽃밭은 주민들이 해마다 꽃씨를 뿌리고 정성껏 가꾸어 조성한 영월군의 대표 가을 명소다.
이어 김길수 영월군수는 동강둔치에서 열린 제5회 영월군 청년의 날 행사 '동강둠칫'을 찾아 청년 참가자들과 만났다.
김길수 영월군수는 청년들의 새로운 시선과 개성이 영월군 전역에서 더욱 활발하게 펼쳐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길수 영월군수는 3일 SNS를 통해 "붉은 메밀꽃이 물든 먹골마을부터 청년들의 웃음이 가득했던 동강둔치까지 오늘 영월군의 가을은 더욱 다채로워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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