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전주시청 별관 시민에게 열린다…소통공간 '마주뜰' 이달 말께 임시 개방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전주시청 별관 시민에게 열린다…소통공간 '마주뜰' 이달 말께 임시 개방

▲전주시청 별관 1층에 마련된 시민소통공간 마주뜰 ⓒ전주시

전북 전주시청 별관 1층이 시민들이 쉬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통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전주시는 시청사 별관 리모델링을 통해 조성한 시민소통공간 '마주뜰'을 이달 말 정식 개방에 앞서 6일부터 임시 개방한다고 밝혔다.

마주뜰은 본관 3층에 이어 별관에 마련된 두 번째 시민소통공간으로 명칭은 시민들이 선정하는 공모를 거쳐 결정됐으며 시민과 행정이 서로 마주하며 소통하는 공간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별관 1층에는 중증장애인 채용 카페도 들어서며 이달 마지막 주 개소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시 관계자는 "시청사가 행정업무를 처리하는 공간을 넘어 시민들이 편하게 찾아와 교류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김하늘

전북취재본부 김하늘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