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5년은 해방 100년을 맞는 해다. 해방 100년을 앞두고 '더 나은 대한민국 100년'을 준비하기 위한 '해방 100년 토론회'가 오는 13일(화) 오후 1시 30분 서울글로벌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시민단체 '공감연대'가 주최하는 이번 토론회는 이영기 공동 상임대표의 인사말과 김상근 목사의 축사로 시작되고 이필상 고려대 전 총장이 '해방 100년의 화두'를 주제로 기조 연설에 나선다.
정대화 전 상지대 총장은 '2045년 해방 100년, 대한민국의 대전환'을 주제로, 이동수 세대정치연구소 대표는 '2030, 인구정책이 곧 청년 정책'을 주제로 발표한다.
공감연대는 2024년 창립된 시민단체로, 사회적 갈등을 포함한 국가적 쟁점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사회 통합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활동하는 전국 조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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