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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원대, ‘2018년도 대학 운동부 평가 및 지원사업’ 전국 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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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원대, ‘2018년도 대학 운동부 평가 및 지원사업’ 전국 7위

4년 연속 상위권...전국체전 대비 구슬땀

ⓒ 호원대
호원대학교 스포츠단이 한국대학스포츠총장협의회의 ‘2018년 대학운동부 평가 및 지원사업’에서 전국 94개 대학 중 7위에 선정됐다.

작년 최종 지원대상인 80개 대학 중 12위에 선정됐던 기록보다 한층 더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2018 대학운동부 평가 및 지원사업’은 한국대학스포츠총장협의회(KUSF)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고 있으며, 엘리트스포츠를 중심으로 한 대학운동부 종합평가로 2014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이번 대학운동부 평가 및 지원사업은 대학별 운동부 운영실적을 바탕으로 정성평가와 정량평가로 나눠 심사위원회 심의 및 현장방문 실사를 통해 최종 확정됐다.

호원대 스포츠단은 이번 사업으로 지원금 총 1억4225만원을 확보, 대학운동부 육성 및 대학스포츠 경쟁력을 제고하고 엘리트 스포츠 진흥에 투자할 예정이다.

강희성 총장은 "이번 대학운동부 평가로 4년 연속 상위권에 오르게 돼 매우 기쁘다"며 "확보한 사업비는 스포츠단에 효율적으로 지원, 선수들이 자긍심을 느끼며 운동에 더 집중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이명찬 스포츠단장(스포츠경호학과장)은 "평가를 잘 받은 만큼 올해 열리는 전국체전에서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두고 전북의 긍지와 학교의 명예를 더욱 더 높일 수 있도록 하계훈련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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