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경산시 지역 어린이 집 어린이들이 ‘태극기 바람개비 만들기’를 하는 등 미래 대한민국 주인공들이 국기 소중함과 국가관 체험을 했다.
경산시 남천면(면장 이수일)은 지난 10일 시립 남천어린이집 어린이 20명과 함께 ‘태극기 바람개비 만들기’ 체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친숙한 장난감 바람개비를 이용해 태극기를 만들어 보며 일상생활 속에서 친숙하게 느끼게 하고자 마련되었다.
체험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태극기 의미와 국기게양일, 국기게양 방법을 들으며 정성들여 바람개비 태극기를 만들고 바람에 날려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수일 면장은 “어린이들이 태극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키워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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