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정헌율 익산시장, 특별교부세 확보 총력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정헌율 익산시장, 특별교부세 확보 총력

지역현안사업 해결 위해 행정안전부 방문


정헌율 시장이 행안부를 방문하여 심보균 차관과 지역 현안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익산시

전북 익산시 정헌율 시장은 29일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특별교부세 38억 원 지원을 건의했다.

이날 정 시장은 행정안전부 심보균 차관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와 면담을 통해 현재 익산의 주요현안사업을 설명하고, 제2산단 환경개선사업 10억 원, 마한로 미개설구간 도로개설 13억 원 등 총 38억 원의 특교세 지원을 요청했다.


건의한 주요사업 중 익산 제2산단 환경개선사업은 노후화된 인도를 정비해 근로자의 출퇴근을 용이하게 하는 것은 물론 기업투자를 촉진하여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마한로 미개설구간 도로개설은 총사업비 83억 원이 투입돼 대규모 아파트 밀집지역 및 도시개발사업 예정지를 연결하는 사업으로 극심한 교통 체증을 해소하고 시민의 안전한 통행로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 시장은 “특별교부세를 비롯한 정부예산을 최대한 확보해 지역발전을 위한 현안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시는 올해 상반기에도 2018 전국체전대비 시가지 환경정비 사업 등 48억 원의 예산을 확보한 바 있다.

심보균 차관은 이리중, 전주고 출신으로 정헌율 시장과는 고등학교 동문이자 행정고시 선후배이기도 하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