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은 8일 영주에서 열린 제6회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에서 21개 시.군의 팀이 참가한 가운데 군위줌바댄스 동아리팀이 열렬한 환호속에 인기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군청 관계자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영주 경북전문대학에서 펼쳐진 이번 대회에서 21개 시.군의 평생학습동아리 대표팀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고 했다.
특히 "군위줌바댄스 동아리팀은 올 6월에 결성되어 4개월 밖에 되지 않는 아직은 신생 동아리팀이지만, 군위군을 홍보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한 결과 치열한 경쟁속에서 호응도가 최고인 인기상을 받았다."고 했다.
팀장을 맡고 있는 한미연 강사는 “이번 대회를 통해 자신감을 많이 얻었으며, 앞으로 팀원들과 함께 자원봉사활동을 비롯한 각종 행사에 참석해 군위군을 홍보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 팀장은 "군위줌바댄스 동아리팀은 자신을 중심으로 회장 심종숙, 총무 김미경 등 28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최근 군위군에서도 봉사활동과 축제공연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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