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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경찰서, 송종휘 대원 80대 할머니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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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경찰서, 송종휘 대원 80대 할머니구조

지난 9일 저녁 8시경 광양경찰서 112타격 대원이 제17회 광양전통숯불구이축제장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80대 할머니를 구조해 미담이 되고 있다.


ⓒ 광양경찰서
광양경찰서 기동타격대 송종휘 대원(26세 수경)은 축제장을 찾은 할머니(85세)가 쓰러졌다는 신고를 받고 즉시 현장에 뛰어가, 발작증세와 호흡곤란을 일으키고 있는 할머니를 발견하고, 119구조대가 도착하기까지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사경을 헤메던 귀중한 생명을 구했다.

송 대원은 “현장에 달려가 보니 할머니께서 입 주변에 거품을 무시고 의식이 없는 상태로 호흡곤란 증세를 보이고 있어, 골든타임 5분이 떠올라 즉시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고 말했다.

한편, 성가롤로병원으로 후송된 할머니는 의식을 회복해가고 있으며,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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