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평 회장과 도 회장단 일행은 피해가 가장 큰 강구면 현장을 지난 9일 방문, 무릎담요, 라면, 휴지, 장갑 등 생활 필수품 2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같이 피해를 입고 복구에 여념이 없는 바르게살기운동 영덕군협의회(회장 박동면)에서도 도 협의회와는 별도로 자체 성금으로 함께 피해를 입은 이웃 주민들을 위해 1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구입해 강구면에 기탁했다.
바르게살기경상북도협의회는 지난 2017년 포항지진피해 때에도 도내 23개 시군협의회장단과 함께 회원 1인 커피 한잔 절약, 모금운동을 벌려 1만6천여 회원들이 각 2천원씩 3천여만을 모금, 기탁한 바 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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