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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공단, ‘찾아가는 융자고객 서비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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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공단, ‘찾아가는 융자고객 서비스’ 개최

태백 등 5개 폐광지역 시군 대상

한국광해관리공단(이사장 이청룡)은 대체산업융자금 지원기업을 대상으로 폐광지역 5개 시·군과 함께 지난 19일까지 ‘일자리창출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찾아가는 융자고객 서비스’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융자고객 서비스는 5일 태백, 정선을 시작으로 10~12일 경북 문경시, 16~19일 충남 보령, 전남 화순에서 개최했다.

폐광지역 중소기업들의 애로사항 등 고객니즈를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고 함께 고민하는 자리를 마련해 기업과의 협력・소통을 강화했다.

▲광해공단 사옥. ⓒ광해공단

또한 공단 및 지자체와 중소기업의 ‘소통의 장’을 통해 폐광지역의 장기적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 발굴과 향후 계획 등을 공유하는 등 폐광지역 기업유치에도 공단은 적극적으로 동참키로 했다.

공단은 지난 1996년 사업시행 이래 2017년까지 373개 업체에 3181억 원을 지원했으며, 2018년에는 폐광지역 7개 시․군의 31개 업체에 182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청룡 이사장은 “대체산업융자지원사업의 점진적 발전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성장발판을 마련하고, 더 나아가 폐광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견인하는 대표사업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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