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안전대진단은 오염방지관리인 준수여부, 오염물질 처리‧기록관리, 시설 내 오염사고 예방관리 및 방제자재 보유현황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15년부터 현재까지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70개 해양시설을 점검하였고, 96건의 문제점을 진단‧개선하였으며 대규모 해양오염사고 예방에 효과를 거두었다.
한편 김충관 서장은 “국가안전대진단의 실효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점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지적사항에 대한 이행여부를 하반기에 재점검 함 으로써 대규모 오염사고 예방하고 안전한 바다를 깨끗이 지키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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