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올해를 관광 발전 원년의 해로 보고 관광객의 획기적 증대를 위해 다양한 관광정책 개발과 마케팅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19일 시에 따르면 시는 공단 50주년을 맞이해 산업관광도시로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고 시민들의 미래 관광 먹거리를 책임지기 위해 구미시 관광 진흥 마스터플랜을 수립한다.
시는 1회성이 아닌 차별화된 산업관광 육성방안, 머물며 즐기는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 대구와 경북 전체를 묶는 광역 관광벨트화 사업, 젊은 도시 구미만의 대표 야간관광명소 개발 등을 총체적으로 포괄할 예정이다.
최현도 관광진흥과장은 “관광진흥과를 중심으로 우리시 1600여 공직자들이 합심해 2019년이 관광도시 구미 구현의 원년이 되도록 하겠다” 며 시민들에게도 참 좋은 변화 행복한 구미 여행을 함께 만들어가기 위한 관심과 격려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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