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천시 김천파크호텔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는 음식문화개선 실천 우수업소 시상 및 장학금 전달식에 이어‘18년도 주요사업 실적보고 및 19년 사업계획안을 심사·의결했다.
특히, 이날 회원들은 음식점 영업주 및 종사자 ‘김천愛 주소갖기 운동’과 ‘Happy together 김천 친절·질서·청결 운동’실천사항을 준수하기 위해 ▲손님에게 친절히 인사하기 ▲알뜰한 식단으로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주방 및 객실 등 청결하게 관리하기 ▲위생복·위생모 착용하기 ▲남은 음식 재사용 안하기 등 건강한 식단으로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것을 결의하는 결의대회도 가졌다.
김충섭 시장은 “경기침체로 어려운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영업주 맞춤형 경영컨설팅 추진, 구 도심지역 상권 살리기. 체류형 관광산업 육성 등을 실시하고 있다"며 "전국에서 제일 친절하고 깨끗한 음식점이 될수 있도록 ‘Happy together 김천운동’과 ‘김천愛 주소갖기 운동’에 적극 동참하여 시민이 행복한 김천 만들기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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