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중학교 따손동아리 봉사단 학생과 함께 자원봉사활동으로 잔치에 참여한 200여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꼬마 대나무(개운죽)를 심어보는 체험활동을 했다.
박종기 센터장은 “학생 봉사자들이 책임감 있게 나와 성실히 봉사함에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어린이들이 화분을 직접 꾸미고 심어보는 체험을 통해 식물에 대한 애정과 재미를 느끼고, 즐겁고 의미 있는 어린이날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군위군자원봉사센터 어린이 큰 잔치 꼬마 대나무 심기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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